‘퍼스트 디센던트’ 엔드 콘텐츠, 스토리 완료 이후 ‘진정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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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디센던트’ 엔드 콘텐츠, 스토리 완료 이후 ‘진정한 시작’

경향게임스 2024-06-14 09:46:03 신고

넥슨이 선보이는 PC·콘솔 루트슈터 장르 신작 ‘퍼스트 디센던트’가 게임의 엔드 콘텐츠 정보가 담긴 개발자 코멘터리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퍼스트 디센던트' Dev Talk│끝없는 엔드게임 콘텐츠 中 발췌 사진='퍼스트 디센던트' Dev Talk│끝없는 엔드게임 콘텐츠 中 발췌

‘퍼스트 디센던트’는 넥슨게임즈가 개발한 루트슈터 장르 신작으로, 지난 서머 게임 페스트를 통해 정식 출시 일정을 발표해 장르 팬들의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13일 새롭게 공개된 영상은 데브 토크 ‘끝없는 엔드게임 콘텐츠’를 주제로, 주요 개발진이 직접 각각의 콘텐츠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영상에서는 ‘퍼스트 디센던트’ 정승우 리드 게임 디자이너, 정윤수 시니어 컴뱃 디자이너, 오하경 미션 디자이너 등 3인이 ‘계승자와 궁극무기’, ‘어려움 미션 및 특수작전’, ‘보이드 요격전’ 등 캠페인 클리어 이후 즐길 핵심 엔드 콘텐츠의 요소를 세세하게 설명했다.
 

먼저, ‘계승자와 궁극무기’에서는 ‘퍼스트 디센던트’ 플레이의 핵심이기도 한 다양한 계승자·궁극무기 수집 및 육성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게임 내 등장하는 다양한 계승자들과 궁극무기는 보이드 요격전을 비롯한 콘텐츠 보상을 통해 재료를 수집하고, 제작(연구)하며 해금하는 방식으로 수집할 수 있다.
궁극무기는 단순히 높은 공격력뿐만 아닌 고유한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이는 계승자 저마다의 서로 다른 스킬 메커니즘과 얽혀 수많은 조합이 나타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시너지를 고민하며 자신에게 맞는 계승자·궁극무기 전투 빌드를 찾는 재미가 핵심으로, 개발진은 출시 이후에도 꾸준히 신규 계승자, 궁극무기 업데이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미션 플레이에서는 메인 스토리 완료 이후 미션 ‘어려움 난이도’ 개방, 가장 도전적인 미션 중 하나인 ‘특수작전’의 특징이 소개됐다. 어려움 난이도 미션에서는 스토리보다 높은 수준의 보상을 제공하며, 이중 ‘침투 미션’은 여타 유저들과 협력 플레이가 가능하다. 침투 미션은 도전 이전 난이도 및 보상 추가 상승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수 작전’은 게임 내에서 가장 높은 난이도를 지닌 미션 중 하나로, 라운드 클리어 방식으로 최대한 높은 라운드 도달에 도전하는 엔드 콘텐츠다. 세부 목표는 디펜스 방식의 ‘카이퍼 채굴 저지’와 ‘자원 방어’, 도망 다니는 폭파병을 제거해야 하는 ‘보이드 실험 무력화’ 등으로 구분된다.
 

마지막 ‘보이드 요격전’은 ‘퍼스트 디센던트’의 거대 보스 도전 콘텐츠의 일종이다. 전용 필드에서 전투가 이뤄지며, 각각 보스마다 고유한 외형과 공격 패턴으로 이용자들의 도전을 맞이할 예정이다. 특히, 단순히 체력이 높고 공격력이 강한 보스 몬스터가 아닌, 특정한 전용 공략법을 요구하는 등 도전자들의 보스 이해도와 기믹 파훼를 요구하는 전투가 펼쳐질 것이라는 설명이다. 
게임 내에서 가장 높은 난이도를 자랑할 콘텐츠인 ‘보이드 요격전’에서는 새로운 계승자와 궁극무기 연구에 요구되는 재료 아이템을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영상을 마치며 ‘퍼스트 디센던트’ 정승우 리드 게임 디자이너는 “다양한 전투 경험과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많은 종류의 엔드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정식 서비스 이후의 기대감을 키웠다.
 

한편, ‘퍼스트 디센던트’는 오는 7월 2일 PS4, PS5, Xbox One, Xbox 시리즈 X/S, PC 등을 통해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플랫폼간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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