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슨 푸드, ‘음주운전 혐의’ 존 타이슨 CFO 정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타이슨 푸드, ‘음주운전 혐의’ 존 타이슨 CFO 정직

이데일리 2024-06-14 04:39:40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유현정 기자] 타이슨 푸드(TSN)는 음주 운전 혐의로 체포된 존 타이슨(John Tyson)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정직시켰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타이슨 푸드의 주가는 1.7% 하락한 53.8달러 선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정직 처분은 타이슨이 술에 취한 채 낯선 사람의 침대에서 잠을 자다가 체포 된 지 2년도 채 되지 않아 나온 것이다.

존 타이슨(John Tyson)은 가금류 가공식품 및 가공식품 회사를 설립한 타이슨 가문의 4세대 구성원이다.

타이슨 푸드는 성명을 통해 “타이슨의 직무를 즉시 정직시키고 커트 캘러웨이(Curt Calaway)를 임시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