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 채 야구방망이를 휘둘러 아파트 기물을 부수고 주민을 위협한 2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는 그 순간, 한 남성이 경찰관들을 야구방망이로 위협합니다.
이 남성, 경찰관들이 아파트 1층에 도착할 때부터 '올라오라'며 소리 지르는 등 경찰관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경찰관들은 즉시 테이저건을 발사해 남성을 제압합니다.
A씨는 대구의 한 아파트에서 둔기로 주택 복도와 창문 등을 부수고 주민들을 위협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 면서도 범행에 대해서는 반성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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