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뱅크' KB국민은행을 보유한 KB금융은 올해도 여전히 견고함을 증명하고 있다.
KB금융은 1분기 중 은행 ELS 고객 보상 비용 8,620억원에도 불구, 양호한 실적을 창출했다. 1분기 경상이익은 1.6조원으로 추정된다.
특히 해당 이슈에도불구, CET-1비율은 13.4%로 여전히 업종 내 가장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KB금융은 다변화된 이익구조 (23년 비은행 비중34%)를 기반으로 2024년 지배주주순이익이 전년 대비 6.3% 증가한 4.92조원이 전망된다.
변함없는 우위는 KB금융의 장점으로 꼽힌다.
KB금융의 자본비율 우위는 안정적인 실적 및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 모두를 성취할 수 있는 근간으로 평가된다. 총액 기준분기 균등배당을 통해 가시적인 배당정책을 확립하고 있다.
2024년 주주환원 성향 40%를 가정 시 하반기중 3,500억원 자사주 매입 기대를 가능하게 한다.
올해 KB금융의 예상실적을 살펴보면 우선 총전영업이익 9조8,260억원, 순이익은 4조9,260억원으로 전망된다.
세부 실적은 △순이자이익 12조6,180억원 △총이익 14조9130억원 △영업이익 7조5,160억원 △당기순이익 4조8,570억원 △지배주주순이익 4조9,260억원 등이 예상된다.
KB금융 주가 전망>>
KB금융 주가 세부 지표로는 △EPS 1만4,128원 △BPS 15만6,894원 △PER 5.6 (배) △PBR 0.5 (배) △ROE 9.3 (배) △배당수익률 4.0% 등이다.
KB금유의 적정주가는 9만7,000원이며 현 주가대비 상승여력은 22.2%다. 52주 최고가는 8만1,600원, 최저가는 4만6,500원이다.
절대주가상승률은 △5.0%(1개월) △51.5%(6개월) △65.4%(12개월)이며 상대주가상승률 은 △7.2%(1개월) △45.7%(6개월) △61.7%(12개월) 등으로 나타났다.
메리츠증권 조아해 연구원은 "KB금융은 업종 내 가장 높은 자본비율을 기반으로 중장기 주주환원 성향 50%에 기반한 할인율 축소를 반영, 적정주가를 9만7,000원으로 14.1% 상향한다"며 "이를 감안시 올해 2분기 이후부터 DPS 우상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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