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이 홍콩 팬들과 만난다.
홍콩 팬미팅 대행사 측은 13일 공식 SNS에 "'서머 레터 인 홍콩 (SUMMER LETTER in Hong Kong)'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지에 따르면 변우석은 오는 7월 14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런웨이 11에서 팬미팅을 갖고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변우석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 역을 맡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지난 8일(현지시간)에는 대만 타이베이 국미대만대학 종합체육관에서 첫 아시아 투어 팬미팅 'SUMMER LETTER'를 진행했다.
그는 오는 15일 태국 방콕, 22일 필리핀 마닐라, 2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30일 싱가포르에서 현지 팬들을 만난다. 이후 7월 6일과 7일에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국내 팬들과 만남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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