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는 시장이 ‘빅 이벤트’를 차례대로 소화중이다. 전날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소화했으며, 이날은 아침에 발표된 생산자물가지수(PPI)를 소화하고 있다.
어버든(abrdn)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제임스 맥켄은 “연준이 당연히 정책을 바꾸지 않았다. 다만 금리 인하의 문을 열어두고 있다. CPI는 고무적이었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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