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끊임없이 시비 걸었던 이유...알고 보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경찰에 끊임없이 시비 걸었던 이유...알고 보니

이데일리 2024-06-13 21:47:56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홍수현 기자] 택시비를 내지 않고 경찰관에 시비를 걸던 40대 남성이 알고 보니 지명수배자로 밝혀져 체포됐다.

(사진=연합뉴스)


13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 동작경찰서는 지난 11일 오전 3시쯤 A급 지명수배자 A씨를 신대방삼거리역 인근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당시 “돈이 없다며 요금을 안 낸다”는 택시 기사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A씨는 경찰이 출동하자 자신의 인적사항을 숨기고 서둘러 자리를 피하려는 낌새를 보였다.

경찰은 A씨를 끈질기게 추궁했고 결국 그가 지명수배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A씨는 이 같은 사실이 드러날 것이 두려워 경찰관에 시비를 걸며 현장을 벗어나려 시도했다.

경찰이 A씨 신원을 조회한 결과 성폭력특례법 위반, 도로교통법 위반, 사기, 점유이탈물횡령 등 혐의로 지명수배를 받고 지명통보가 이뤄져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였음이 밝혀졌다.

현장에서 A씨를 체포한 경찰은 지명 수배를 내린 경찰서로 A씨 신병을 넘겼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