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12일 캄보디아 프놈펜 소재 헤브론의료원에서 KB프라삭은행 옴 쌈은 은행장과 김현종 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수요식을 열고 심장병 환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은행 관계자는 “심장병 아이들이 수술을 통해 새 생명을 얻고,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미래 주역인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은행은 2014년 캄보디아 헤브론 의료원 심장센터 개소 지원을 시작으로 매년 캄보디아 심장병 환아 수술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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