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는 이병호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의 추천을 받은 정기환 회장은 지난 12일 해당 캠패인에 참여하고 ‘플라스틱 안녕’이라는 문구와 촬영된 사진을 SNS에 게재했다고 13일 밝혔다.
정 회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과 조용학 서울마주협회 회장을 후속 참여자로 추천하며, 농림축산식품부 유관기관 및 말산업 유관단체를 중심으로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그는 “마사회가 주도적으로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등을 통해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경마고객과 말산업 이해관계자들이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하여 말산업 분야에 자원순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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