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카드와 일본 여행 떠나요
현대카드가 일본을 대표하는 쇼핑·문화·여행 브랜드, 미술관과 손잡고 '일본 제휴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번 서비스엔 △츠타야서점(셰어 라운지 1시간 이용·안진 음료 1잔 제공) △빅카메라(호텔·공항 딜리버리 서비스) △국립신미술관(기획전 관람권) △국립서양미술관(기획전·상설전 관람권) △한큐한신백화점(7%·10% 할인, 우선 면세) △라쿠텐 트래블(4박 결제시 1박 상당 할인)이 참여했다.
현대카드의 '일본 제휴 서비스' 홍보자료(사진=현대카드)
□ 정신건강·운동 소비 증가 추세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는 최근 정신 건강과 운동에 대한 관심과 소비가 늘었다고 분석했다. 지난해 10~12월 심리상담센터 월평균 이용 건수는 지난 2019년 동월대비 22.4% 증가했다. 요가·필라테스 가맹점과 테니스장은 각각 90%, 213% 늘었다. 이는 건강에 대한 전문적인 관심이 늘어나며 구체적인 예방과 운동을 필수로 관리에 포커싱하는 '건강 디테일링'과 고령화 시대에 천천히 나이 들어가는 '저속노화'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은 것으로 분석됐다.
□ 농협카드, 우리 농산물 소비 위한 행사 실시
농협카드는 우리 농축산물 소비 촉진과 물가 안정을 위해 '농협카드 상생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달 한달간 진행되는 행사는 △못난이 채소 △친환경 농축산물 △지역특산품 등 우리 농축산물 할인을 제공한다. 행사에는 △하나로마트 △농협몰 △이마트 △씨유(CU) △지에스 더 플레시(GS THE FRESH) △컬리 △지마켓 △옥션 △11번가 △티몬 △위메프 △인터파크가 참여한다. 각 가맹점에서 농협 개인카드로 행사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 국민카드, 태국 학교 시설 개선 기부금 전달
이창권 국민카드 대표가 태국 사뭇프라칸주에 위치한 왓 칼롱 스쿨(Wat Kalong School) 초중등학교를 방문해 스마트 교육 공간과 시설 개선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노트북 △태블릿 △TV 등 스마트기기 구매와 교육시설 개선을 위한 △책상 △의자 △창문을 교체하는 데 사용된다. 아울러 해외법인 KB제이캐피탈 직원들이 직접 학생들에게 금융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기부 행사가 진행됐다.
□ 비씨카드, 충전 편리한 '머니트리카드' 출시
비씨카드가 핀테크 기업 갤럭시아머니트리와 '머니트리카드'를 출시했다. 이 카드는 갤럭시아머니트리의 생활금융플랫폼인 '머니트리'에서 충전 가능하다. 계좌 이체뿐만 아니라 △휴대폰 결제 △신용카드 △백화점 상품권 △제휴 포인트 전환 등의 충전 방식을 지원한다. 휴대폰 결제와 신용카드로 충전시 동종 타사대비 수수료가 저렴해 고객들의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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