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파가 거의 없는 유럽 유일의 왕당파 대세 전제왕정 국가

리히텐슈타인 공국의 한스 아담 대공
지구상에 마지막으로 남은 신성로마제국의 제후국이며 국토는 성남시 정도 크기이다
행사뛰는 얼굴 마담인 다른 유럽 군주들과
다르게 맘만 먹으면 의회가 의결한 법도 폐지해버릴수 있는 권력을 가진
입헌 군주의 탈을 쓴 절대 군주
이런데도 국민들 대다수는 왕정을 열렬히 지지한다
이유는…
국민들이 낼 세금을 거의 대공가문에서 대신 내준다
즉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국가가 아니라 대공의 재산으로 운영되는 국가이고
국민들은 대공의 권력에 대해 불만을 거의 갖지 않는다
TMI : 원래 리히텐슈타인은 대공가문이 가진 서브 영지에 불과했고 메인 영지는 따로 있었는데 독일 통일과 세계대전의 결과로 영지들을 차례대로 잃으면서 저것만 남아 그렇게 되었다.
체코와도 영지 반환문제로 다툼을 좀 했는데 체코가 배를 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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