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왕따 문제로 괴로움을 겪다가 자살을 암시하는 내용을 작성한 초등학생에게 You can do it!! 등 말도 안 되는 격려를 한 교사가 논란이 된 적 있었는데
최근 소송에서 시 교육 당국이 말도 안 되는 태도를 보여 또 논란이 되고 있음
나라시의 한 여자 초등학생은 2021년부터 약 2년 간 학교에서 동급생으로부터 발을 차이는 등 이지메를 당했고
그 결과 적응장애를 진단받기까지 함
그럼에도 학교 측은 적절한 조사를 실시하지도 않았고
담임 교사는 피해 여학생이 "내가 죽으면 좋을텐데" 등 자살을 암시하는 말들을 쓴 노트에 큰 꽃 그림과 함께 You can do it!! 같은 격려 문구를 적어놔서 논란이 됐음
이 일로 당연히 징계를 받는 걸로 생각했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나라시는 담임의 처분을 보류함
피해 아동의 부모들은 시의 대응이 '이지메 방지 대책 추진법'에 의하지 않았다고 문제 삼으며
시에 약 250만엔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시작함
그런데 13일 시작된 이 재판에서 나라시는 교원에게는 어떤 의무 위반도 없었다는 등 뻔뻔한 태도로 나오며 전면적으로 싸울 자세를 보이고 있어서 추가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것
이지메의 원조라고 불릴 자격이 충분하구나 ㅋㅋㅋ
교사가 죽으라고 격려하고, 시가 나서서 이지메를 옹호하고
역시 이지메는 닛뽄 www
대만 갤러리
죽고싶다는 초등생
죽고싶다는 초등생은 심각한 정신 건강 문제를 겪고 있는 아동을 의미합니다. 요즘 많은 초등학생들이 다양한 스트레스를 경험하며, 이는 때때로 극단적인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성인과 달리 이러한 어린이들은 적절한 표현 방법이나 도움 요청 방법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You can do it
"You can do it"는 상대방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는 긍정적인 메시지입니다. 그러나, 이 문구는 상황에 따라 적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심각한 정신 건강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에게는 단순한 격려보다 구조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필수적입니다.
교사 문제
교사 문제는 교육 현장에서 교사가 학생에게 적절하지 않은 대응을 한 경우를 말합니다. 특히 정신 건강 문제가 있는 학생에게 적절한 도움을 주지 못하고 격려만 한 경우, 이는 더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교사는 학생의 감정 상태를 잘 파악하고 필요한 경우 전문가의 도움을 청해야 합니다.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