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게임소식]넷마블·컴투스·라이엇 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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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게임소식]넷마블·컴투스·라이엇 게임즈

아시아타임즈 2024-06-13 16:47:45 신고

[아시아타임즈=신윤정 기자] 1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키우기'에 첫 다크나이츠 영웅 '플라튼'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가 10년 간 누적 매출 30억을 돌파해 베스트셀러 콘텐츠로 자리매김 했고, 라이엇 게임즈는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관 기반 전략 게임 '전략적 팀 전투' 출시 5주년을 맞아 다양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선보인다. 

넷마블 '세븐나이츠 키우기', 첫 다크나이츠 영웅 ‘플라튼’ 등 업데이트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키우기'에 첫 다크나이츠 영웅 ‘플라튼’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image '세븐나이츠 키우기', 첫 다크나이츠 영웅 ‘플라튼’ 등 업데이트. (사진=넷마블)

이번 업데이트로 추가된 ‘플라튼’은 근거리형 레전드 영웅으로 원작 '세븐나이츠'에서 다크나이츠 중 하나로 등장한다. 액티브 스킬을 활용해 단일 대상에게 피해를 입히고 대상의 최대 생명력에 비례하는 추가 피해를 줄 수 있다.

치명타 공격 성공 시에는 자신의 추가 피해 확률이 증가하는 버프를 획득하고 피해를 입은 대상은 최종 회피가 감소하는 디버프에 걸리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신규 이용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콘텐츠 ‘스테이지 부스트’가 추가됐다. 스테이지 점핑 기회가 주어지는 주사위 게임으로, 주사위 눈 수만큼 스테이지를 전진하고 이에 따른 보상 획득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근거리형 레전드 영웅 ‘유신’ △16801~17600 스테이지 추가 △악몽 난이도 아티팩트 추가 등의 콘텐츠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새롭게 추가된 ‘악몽 난이도 아티팩트’는 악몽 스테이지에서만 획득이 가능하며 획득 시 해당 영웅에게 강력한 버프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악몽 스테이지는 일반 스테이지를 모두 클리어해야 입장할 수 있다.

10주년 ‘서머너즈 워’, 한국 모바일 게임 글로벌 선두주자 위상 입증

컴투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가 지난 10년 간 전 세계에서 성공적인 서비스로 한국 모바일 게임 글로벌 선두주자의 위상을 입증했다.

image 중국 심천 ‘서머너즈 페스티벌’ 현장. (사진=컴투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의 10주년을 맞아 누적 매출 규모의 상징성과 성장 기록을 담은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서머너즈 워'는 각양각색 속성과 스킬을 지닌 몬스터를 수집해 플레이하는 정통 모바일 RPG로, 지난 2014년 4월 국내 출시, 당해 6월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여러 몬스터를 조합해 펼치는 전략 전투의 묘미를 바탕으로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누적 매출 30억 달러를 돌파했다.

전체 매출의 90% 이상은 해외에서 발생했다. 특히 대륙별로는 아메리카와 유럽에서 전체 매출의 32.2%와 21.6% 등 절반 이상을 거둬들이며, 아시아를 넘어 서구권에서도 게임성을 인정받았다. 한국을 제외한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지역 비중 또한 33.9%인 것은 물론, 세이셸, 피지, 팔라우 등 곳곳에서 게임 매출 1위를 기록하며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 글로벌 게임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처럼 ‘서머너즈 워‘는 신규 시장을 개척하며 한국 모바일 게임의 글로벌 흥행 역사를 새롭게 쓴 점을 인정받아 첫 해인 201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모바일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고, 2019년에는 한국-스웨덴 수교 60주년 기념 e스포츠 대회의 친선 경기 종목으로 채택됐다.

올해도 10주년을 맞아 13개국 18개 도시에서 ‘서머너즈 페스티벌’을 전개 중인 컴투스는 앞으로도 유저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신흥 시장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서머너즈 워’ IP(지식 재산권)를 다양한 장르 콘텐츠로 확장하고 플레이 채널을 다변화하며 향후 10년 성장을 위한 동력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글로벌 브랜드 파워를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라이엇 게임즈, TFT 5주년 기념 ‘생일 파티’ 콘텐츠 업데이트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관 기반 전략 게임 ‘전략적 팀 전투(이하 TFT)’가 출시 5주년을 맞아 ‘전략적 팀 전투: 5주년 생파(이하 5주년 생파)’를 업데이트 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image ‘전략적 팀 전투: 5주년 생파’ 공식 키비주얼. (사진=라이엇 게임즈)

플레이어는 이벤트 기간 동안 신규 게임 모드 ‘펭구의 파티’에서 역대 세트별로 호평받은 특성을 경험할 수 있다. △악동 △사교계 △재즈 등 총 20가지의 특성을 선택할 수 있으며, 게임 후반부에는 보유한 특성 중 하나를 ‘프리즘’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색다른 조합을 만드는 등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게임 내에서 이벤트도 진행한다. 플레이어는 TFT에 접속만 해도내달 15일까지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로그인 시 △9일간 매일 보물 토큰 △10일 출석 시 ‘나 축하한다’ 감정표현을 비롯해, 이벤트 패스 경험치를 채울수록 △전략가 궤적 효과를 지닌 ‘전부 실력이지’ 감정표현 등을 얻는다. 

TFT 마스코트 ‘펭구’의 꼬마 전설이 스킨도 선보인다. △5주년 펭구 △펭구 펭구 △뽀글이 코스프레 펭구 △트리스타나 코스프레 펭구 등 미니미 챔피언도 즐길 수 있다.

라이엇 게임즈는 TFT 출시 5주년을 맞아 오프라인으로 게임플레이 경험을 확장한다. 이달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성수동 연무공장시설에서 ‘TFT 5주년 생일 파티’를 열고 △미니 게임 △포토 부스 △인플루언서 이벤트 △브랜드 협업 공간 등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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