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어즈앤스포츠=김민영 기자] 여자 프로당구 LPBA의 조예은(SK렌터카)이 이번 PBA 팀리그 드래프트에서 SK렌터카에 영입되자마자 SK렌터카의 광고에 출연해 화제다.
지난 5월 열린 '2024-25시즌' PBA 팀리그 드래프트'에서 SK렌터카는 이번 시즌 신규 선수로 유일하게 조예은을 지명하고 히다 오리에(일본)와 강지은에 이어 세 번째 여자 선수로 영입했다.
사실 조예은은 SK렌터카가 PBA 팀리그에 합류한 첫해부터 육성선수 중 한 명으로 SK렌터카에 소속되어 있었고, 지난 4년간 SK렌터카의 PBA 팀리그가 있는 날이면 어김없이 대회장에서 열띤 응원전을 펼치며 제3의 멤버를 자청해 왔다.
이렇듯 오랜 시간 조예은을 지켜보던 SK렌터카 측은 이번에 조예은을 팀 선수로 정식으로 영입함과 동시에 강동궁과 함께 SK렌터카 신규 광고 모델로 조예은을 기용해 눈길을 끌었다.
SK렌터카의 주장 '헐크' 강동궁과 동반 광고 촬영에 나선 조예은은 전문 모델 같은 능숙한 표정과 밝은 미소를 선보였다.
한편, 오는 16일 열리는 PBA-LPBA 투어 개막전 '우리금융캐피탈 LPBA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조예은은 오는 7월 PBA 팀리그 데뷔를 앞두고 있다.
사진=SK렌터카 광고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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