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SUV 전용 타이어를 장착한 마이클 펑크가 지난 6월 9일(현지시간) 열린 미국 오프로드 레이싱 대회 ‘안티고 오프로드 내셔널의 프로라이트(PRO-LITE)’ 클래스에서 3위를 했다.
미국의 대표적인 오프로드 레이싱 대회인 ‘챔피언십 오프로드’의 2라운드로 열렸다. 참가자들이 타이어를 선택할 수 있어 타이어 제조사들의 기술력 경쟁도 눈길을 모았다. 펑크는 한국타이어 온·오프로드 겸용 ‘다이나프로 AT2 익스트림’과 오프로드 전용 ‘다이나프로 MT2’를 장착하고 출전해 최종 3위를 했다.
'다이나프로 AT2 익스트림’은 긴 마일리지를 보장하는 주행거리와 공격적인 디자인의 숄더 및 사이드월, 향상된 소음 감소 능력을 갖췄다. 눈길 및 겨울철 성능을 인증하는 3PMSF 인증을 받고, 다각적인 홈과 사이프로 제작돼 젖은 노면과 험한 눈길에서도 강화된 제동성능을 제공한다. 이전 모델보다 강력하면서도 소음은 적고 편안한 온로드 퍼포먼스도 함께 선사한다.
‘다이나프로 MT2‘는 전후좌우 모든 방향에서 최고의 그립 성능과 탁월한 구동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금형 공법을 통해 트레드의 모서리 부분과 사이드월이 이어지는 V자형 돌출 고무블록을 적용해 강인하고 화려한 외관 디자인과 함께 강력한 오프로드 구동 성능을 제공한다. 최적화된 트레드 블록 디자인으로 오프로드에서는 물론 온로드에서도 안정적인 승차감을 제공한다.
Copyright ⓒ 오토레이싱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