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가방을 뒤적거리자 남성은 손에 들고 있던 무언가를 후드득 바닥에 버렸다. 이어 여성이 마지못해 돈을 내밀자 이를 확 낚아챈 남성은 위협적으로 소리를 지르며 다음 목표를 찾아 이동했다. 혼자 중얼거리다 다른 승객을 향해 소리친 남성은 다음 칸으로 멀어졌다.
거구의 '여장남자' 3호선서 현금 갈취…"나도 봤다" 잇단 목격담[영상] (msn.com)
내릴때 쯤엔 정상인 된다고함
Copyright ⓒ 유머톡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