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형주 기자 = 유벤투스 FC의 선택은 티아고 모타였다.
유벤투스는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 구단은 새 감독으로 모타를 선임했다. 계약기간은 2027년 6월 30일까지다“라고 알렸다.
선수 시절 저명한 미드필더였던 모타는 지난 2018년 감독 생활을 시작했다. 그리고 직전해 볼로냐 FC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로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이를 통해 이탈리아 명문 유벤투스에 입성하게 됐다.
모타는 취임 직후 “유벤투스와 같은 위대한 클럽의 지휘봉에서 새로운 경험을 시작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유벤투스의 색깔을 높게 유지하고 팬들을 행복하게 하려는 나의 모든 야망을 확신시켜준 구단주와 경영진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첫 소감을 덧붙였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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