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우즈벡으로 출발… 중앙아시아 순방 마지막 일정 소화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윤 대통령, 우즈벡으로 출발… 중앙아시아 순방 마지막 일정 소화

머니S 2024-06-13 10:20:06 신고

3줄요약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중앙아시아 3개국(투르크메니스탄·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 순방의 마지막 일정인 우주베키스탄으로 향한다. 사진은 지난 10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중앙아시아 순방을 위해 윤석열 대통령(오른쪽)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공군 1호기 탑승에 앞서 인사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뉴시스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중앙아시아 3개국(투르크메니스탄·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 순방의 마지막 일정인 우주베키스탄으로 향한다. 사진은 지난 10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중앙아시아 순방을 위해 윤석열 대통령(오른쪽)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공군 1호기 탑승에 앞서 인사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뉴시스
윤석열 대통령이 카자흐스탄 순방 일정을 마치고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 마지막 방문국인 우즈베키스탄으로 향한다.

13일(현지시간)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공항에서 공군 1호기(대통령 전용기)를 타고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로 향한다. 윤 대통령은 일정 첫 날인 13일 독립기념비에 헌화, 동포 만찬 간담회를 진행한 후 다음날인 14일부터 공식 일정에 돌입한다.

오는 14일 윤 대통령은 영빈관에서 사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양국 간 정상회담을 진행한다.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이 핵심 의제로 논의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협정 및 MOU(양해각서)서명식, 공동 언론발표, 한-우즈벡 비즈니스 포럼, 미래세대와의 대화 등의 일정을 수행한다.

윤 대통령은 이번 순방을 통해서 우주벡과 한국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재확인하고 동포사회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약속할 예정이다. 자원 부국이자 중앙아시아 내 우리의 핵심 협력국인 우즈베키스탄과 핵심 광물 공급망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우리 기업들의 에너지, 인프라 사업 수주를 지원하며 우호적인 수출 확대 기반을 조성할 방침이다.

Copyright ⓒ 머니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