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아빠는 키보토스의 평화를 지켜도 된다고 엄마한테 허락을 받았단다.
조리원까지 나와서 이제 막 집에 왔는데
그나마 애가 배앓이만 안하면 분유 한잔때리고 푹 자니 밤에 잠은 좀 잘수 있네요.
새벽에 깨는건 문제 없는데 밥주다 자꾸 같이 졸고있는게 젤 힘든일인듯...
다들 좋은 하루들 되시라고 거란족 된 애옹스 사진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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