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공공기관장, 글로벌 허브도시·이민정책 주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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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공공기관장, 글로벌 허브도시·이민정책 주제 논의

연합뉴스 2024-06-13 08:27: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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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시와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13일 오전 부산시티호텔 콘퍼런스홀에서 '2024년 G-Busan 원탁회의'을 한다고 밝혔다.

G-Busan 원탁회의는 부산시 글로벌 허브도시 추진에 발맞춰 시 주요 기관장들이 국제교류 정책을 공유하는 논의의 장이다.

올해는 참여 대상이 기존 14개 기관에서 시 소재 공공기관과 대학 등까지 확대됨에 따라 23개 기관 40여명이 행사에 참석한다.

이날 회의에는 법무부 이민 연구기관인 이민정책연구원 이규홍 부원장(전 인천출입국·외국인청장)이 '글로벌 허브도시와 이민청이 갖는 의미'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한다.

참석자들은 저출생·고령화로 심각한 인구절벽 문제의 대안으로 떠오른 이민정책과 '출입국·이민관리청' 설립이 가지는 의미를 살펴보고 기관별 정책 방향과 활용방안 등을 논의한다.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조성 계획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조성 계획

[부산시 제공]

c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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