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차익만 100억 원"... 배우 전지현, 연기 안해도 평생 먹고 살 초호화 펜트하우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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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 차익만 100억 원"... 배우 전지현, 연기 안해도 평생 먹고 살 초호화 펜트하우스는?

오토트리뷴 2024-06-13 08:19: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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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트리뷴=윤민성 기자] 배우 전지현이 거주하는 아파트가 초고가 매물로 등장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전지현,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사진= 스톤헨지, 대림산업 조감도)
▲전지현,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사진= 스톤헨지, 대림산업 조감도)

지난 11일 네이버 부동산에 따르면 최근 아크로서울포레스트의 B동 47층 전용 면적 264㎡ 펜트하우스가 230억 원에 시장 매물로 등장했다.

해당 펜트하우스 47층은 전지현이 전액 현금으로 매입해 남다른 재력을 과시한 바 있다다. 아크로서울포레스트는 지난 2020년 준공한 최고급 주상복합단지로 지상 33층 규모의 오피스 건물인 디타워를 비롯해 지상 49층, 280가구 규모의 주거동, 지상 4층 규모의 상업시설로 구성됐다.

해당 아파트는 서울숲과 인접해 주변에 갤러리아 포레, 트리마제 등과 '신흥 부촌'인 성수동의 대장 아파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주거동의 경우 전용 1㎡ 이상 대형 평형으로만 이뤄졌으며 펜트하우스는 단 6세대다.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사진= 네이버지도 거리뷰)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사진= 네이버지도 거리뷰)

현재 매물로 나온 264㎡ 펜트하우스는 A동과 B동에 각각 2세대씩 총 4세대가 있으며 복층 구조로 집안에서 한강과 서울숲을 동시에 내려다 볼 수 있다. 이 중 한 곳은 전지현이 지난 2022년 9월에 130억 원에 남편 최준혁(알파자산운용 대표)과 공동으로 매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전지현은 당시 개인 간 아파트 역대 최고 거래가로 주택 담보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구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전지현 외에도 배우 손지창·오연수 부부, 주상욱·차예련 부부, 이제훈, 샤이니 태민, 이영표 등이 이곳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지현 (사진= 김명준의 뉴스파이터)
▲전지현 (사진= 김명준의 뉴스파이터)

지난 2017년 아크로서울포레스트 분양 당시 매입가는 3.3㎡당 평균 4,750만 원, 펜트하우스의 경우 60억 5,650만 원이었다. 2022년 펜트하우스 거래 당시 약 2배가 오른 가격에 매매가 이뤄졌으며 현재는 2년 만에 호가 기준 100억 원이 추가로 오른 셈이다. 분양가와 비교하면 약 4배가 오른 것으로 확인된다.

앞서 전지현은 연예계 대표 부동산 재벌로 손 꼽힌다. 그녀가 가진 부동산 총 시세만 따져도 약 1,400억~1,500억 원으로 추정된다.

한편, 아크로서울포레스트는 이번 매물로 인해 분양 이후 두 번째 펜트하우스 실거래가가 될 전망이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올해 매매 체결 시 연간 가장 높은 거래가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yms@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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