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브랜즈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웨어 브랜드 코닥어패럴이 K-푸드 기업 루에랑의 대표 식품 브랜드 '코리안 스트릿'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한국의 길거리 음식을 주제로, 티셔츠 5종과 모자 2종을 포함한 다양한 의류 아이템을 출시한다.
'코리안 스트릿'은 외국인에게도 사랑받는 한국의 길거리 음식 이미지를 활용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받는 한국의 트렌디한 식문화를 전달하고자 한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홍대 떡볶이, 남산 바비큐 소스, 김치 우동 등 인기 메뉴를 모티브로 한 그래픽 디자인이 특징이다.
세계적인 'K-패션'과 'K-푸드'의 트렌드를 기반으로, 이색적인 경험과 재미를 추구하는 국내외 MZ세대 소비자를 타깃으로 한다. 이를 통해 업종 간 경계를 허물고, 두 산업 간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려는 시도로 평가된다.
이번 협업 제품은 코닥의 상징적인 옐로우 컬러와 한글 로고를 결합한 독창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특히 모자는 '단맛', '매운맛'의 두 가지 맛을 테마로 한 특별 패키지로 제공되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코닥어패럴 마케팅팀은 "이번 협업을 통해 한국 식문화의 매력을 국내외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커뮤니케이션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닥어패럴X코리안스트릿' 컬렉션은 6월 21일 코닥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와 자사몰에서 처음 판매를 시작하며, 이어 7월 중순부터는 하이라이트브랜즈의 편집매장 '타입 일레븐' 홍대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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