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한여름 더위를 날려버리는 활기찬 등산룩을 선보였다.
최근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이 더운 날씨에 오등완!! 날씨는 더웠지만 디톡스 했네요."라는 글과 함께 천마산 등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다감은 밝은 오렌지색 반팔 티셔츠와 검정 돌핀팬츠를 매치해 시원하면서도 활동적인 등산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블랙 버킷햇과 선글라스를 더해 자외선 차단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겼다.
그녀의 건강미 넘치는 다리 라인은 팬츠의 짧은 길이 덕분에 더욱 돋보였으며, 기능성 양말과 트레킹화로 편안하면서도 안전한 등산을 즐길 수 있는 룩을 완성했다.
한다감은 인스타그램에서 "며칠 힘들고 피곤했던 스트레스 다 날려버렸어~! ye!"라며 등산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한 소감을 전했다. 또한 "본인을 아낀다면 자신을 좀 귀찮게 하시라고 추천 드립니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독려했다.
특히 이번 등산 사진에서는 "이제 서울 근교산은 한군데 빼고 다 점령했음다!!!~^^"라는 글을 통해 그녀의 열정적인 등산 활동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한다감은 2018년 이전까지의 이름은 '한은정'이며, 이후 예명을 '한다감'으로 정했다가 이후 예명을 따라 개명했다.
그리고 2020년 1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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