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의정부 전시장과 서비스센터가 새로 문을 열었다. /사진=렉서스코리아
13일 렉서스코리아에 따르면 경기도 의정부시 장암동에 위치한 '렉서스 의정부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판매(Sales), 서비스(Service), 부품(Spare Parts)을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는 3S 컨셉으로, 지하 2층 및 지상 4층의 연면적 2983m² 규모로 세워졌다. 구리/포천 고속도로와 외곽순환도로, 그리고 동부간선도로와 인접해 경기도를 비롯, 서울에서도 접근성이 뛰어난 점이 특징이다.
렉서스 의정부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우드 소재를 활용한 인테리어를 통해 주변 수락산 및 도봉산이 둘러싸고 있는 경관과 어우러질 수 있도록 자연친화적 환경을 구성했다. 거기에 렉서스 전시장 최초로 천장형 LED를 설치해 미래형 전시장 콘셉트를 가미하였다. 지하 1~2층은 AS 공간과 주차장이며 지상 1층은 영업 및 서비스 리셉션으로 활용되고, 지상 2층이 전시장 및 고객라운지로 꾸며졌다.
렉서스 의정부 서비스센터는 총 7대의 워크베이를 갖춰 월 550대 수준의 차 정비가 가능하며, 렉서스 브랜드의 전문교육을 받은 숙련된 서비스 어드바이저 및 테크니션 직원 약 15명이 상주한다. 신규 오픈을 기념, 재고 소진 시까지 의정부 전시장에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텀블러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콘야마 마나부 렉서스코리아 사장은 "의정부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통해 경기 동북부를 비롯해 서울 지역의 렉서스 고객분들께 차별화된 고객감동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렉서스만의 기술력과 서비스를 갖춘 전문인력들을 통해 진정성 있는 럭셔리 브랜드로서 지속적인 고객만족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렉서스코리아는 전국 31개의 전시장과 35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Copyright ⓒ 머니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