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5년(명종 20)
이순신은 21세의 나이에 방씨에게 청혼하고 결혼하였다.
장인의 격려와 경제적 후원으로 시험을 준비하게 되며
11년만인
1576년 2월에 무과 급제했다.
이순신 장군도 32살에 급제함
1576년 2월 권지훈련원봉사 (소위)
12월 종 9품 동구비보권관 (소위)
1579년 2월 종 8품 한성훈련원봉사 (중위/대위)
10월 충청도 병마절도사 군관 (대위)
1580년 7월 종 4품 전라 좌수영 수군 만호
(중령/대령)
1582년 1월 근무태만으로 누명, 만호에서 파직
5월 종 8품 훈련원봉사 복직 (중위/대위)
1583년 7월 함경남도 병마절도사 군관 (대위)
8월 경원 건원보 권관 (대위)
10월 종 7품 훈련원 참군 (소령)
-----------부친상으로 군직에서 잠시 물러남.------------
1586년 1월 종 6품 사복시 주부 (소령)
2월 종4품 조산보 만호 (중령/대령)
1587년 10월 녹둔도 전투로 보직해임
1589년 2월 전라도 감사 조방장 임시직
11월 선전관 임시직
12월 종 6품 정읍현감 (소령)
1590년 7월 종 3품 고사리진 병마첨절제사 사간원 반대로 승진 취소 (대령/준장)
8월 종 3품 평안도 만포진 병마첨절제사
역시 승진 취소 (대령/준장)
1591년 2월 종 4품 진도군수 (대령)-> 종 3품 가리포진 수군첨절제사 (준장) ->정 3품 전라좌도 수군절도사 (소장)
1593년 8월 종 2품 삼도수군통제사 (대장)
1597년 파직되었다가 7월 종 2품 삼도수군통제사 복직 (소장->중장/대장)
-1576년 무관직을 시작하고 4년만에 위관급에서 대령직까지 올라간 적 있었음.
-녹둔도 전투로 선조에게 눈도장을 찍은 뒤 1590년 부터 국방력 강화정책 일환으로 폭풍 승진을 하기 시작했으나
넘 높은 계급을 덜컥 내리려고 하자 대신들이 반대함.
-1591년 선조의 연속 승진으로 며칠사이에 대령에서 준장 소장까지 올라가버림.
-삼도수군통제사로 사실상 대장급 대우를 받았으나 원균의 모함으로 파직된 후
칠천량 해전 뒤에 복직하였는데 품계를 낮춰 주는 바람에 소장급에서 해군참모총장이 되어버렸다가
명나라 군인들의 도움으로 품계를 원상 복귀 됨.
-사후엔 무관직에서 문관 재상급인 영의정이 되었고 명나라에서 수군도독이 추서되어
오늘날로 치면 외국에서 원수급 최고계급을 받음과 동시에 국무총리에 오른 격.
갓 갓 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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