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초대챔피언 박상현 "이번 대회 우승위해 준비 많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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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초대챔피언 박상현 "이번 대회 우승위해 준비 많이 해"

골프경제신문 2024-06-12 21:56:53 신고

박상현(사진=KPGA)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3억 원, 우승상금 2억6000만원)의 개막을 하루 앞둔 12일 수요일 강원 춘천 소재 남춘천컨트리클럽(파71)에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포토콜이 열렸다.​

1번홀(파4) 티잉 그라운드와 18번홀(파5) 그린에서 진행된 이날 포토콜에는 ‘디펜딩 챔피언’ 양지호(35)를 비롯해 본 대회 ‘초대 챔피언’이자 하나금융그룹의 서브 후원을 받고 있는 박상현(41.동아제약), 주최사 ‘하나금융그룹’ 소속 함정우(30), 한승수(38)와 일본 투어 6승의 히가 카츠키(29), 이나모리 유키(29), 히라타 켄세이(23) 등 총 7명의 선수가 참석했다.​

한편 18번홀에서는 한국, 중국, 일본 선수들이 참여한 ‘HANAsia 1Q 챌린지’가 진행됐다. 선수들은 바운드 없이 골프공을 옆사람에게 전달하는 미션을 수행하며 참가 선수들의 상금 1%와 동일한 금액의 기부금을 조성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다음은 공식 기자회견 일문일답.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출전 소감 및 각오는?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초대 챔피언으로 대회에 나왔다. 다시한번 우승을 할 시기가 왔다고 생각한다. (웃음) 이번 시즌 2번의 준우승을 했고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하기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2년 연속 일본과 공동 주관 대회가 열렸는데 반가운 얼굴이 정말 많다. 한국과 일본 선수들이 멋진 플레이를 해서 남춘천CC를 찾아 주시는 갤러리 여러분의 환호성이 서울까지 들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웃음)

-연습라운드를 하면서 코스는 어떻게 느꼈고 어떤 전략을 세웠는지?

3, 4단 그린까지 있어 아이언 샷 거리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백 스핀 조절을 잘해야 할 것 같다. 골프장 컨디션이 좋기 때문에 샷만 잘 한다면 좋은 결과 있을 것 같다.

-사실상 한일전이라고 해도 무방한데.. 한일전에 임하는 각오는?

일본투어를 오래 뛰었고 선수들과 친분도 있다. 공동 주관으로 대회가 열려 각국 선수들이 다른 나라 선수들의 플레이를 볼 수 있어 좋다. 이제는 한국과 일본 모두 어느정도 세대교체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예전에 한일 국가 대항전을 나간 적이 있었는데 언젠가는 또 생기지 않을까 싶은 기대감도 든다. ‘연날리기’만 해도 재밌는 것이 한일전이기 때문에 이번 대회가 많은 분들께 즐거움이 될 것 같다.

좌 함정우 박상현 한승수 양지호 이나모리유키 히가 카즈키 히라타캔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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