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잼 수능만점 의대생 ‘공신’에서 여친 살인자로 전락…학업스트레스, 게임 중독 때문?
서울 강남역 인근 건물 옥상에서 여자친구를 계획적으로 흉기로 찔러 살해한 20대 의대생 최모 씨가 8일 구속됐다. 그가 수능만점 의대생인 ‘공신(공부의 신)’에서 여친 살인자로 전락한 이유를 두고, 일각에서는 과도한 학업 스트레스나 게임중독 때문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온다.
일각에서는 그의 이런 극단적인 범행의 이유를 두고, 과도한 학업 스트레스와 게임 중독이 아니냐는 주장도 나온다. 최 씨가 과거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게임으로 학업 스트레스를 풀었다”며 “저의 유일한 창구는 게임이다. 적당히 주전자가 끓어 올랐을 때 김을 빼주는 행동을 안 했으면 언젠간 터졌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기 때문이다
???????????
저장소
Copyright ⓒ 꿀잼 저장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