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고 습한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처진 헤어 볼륨을 살려주고 끈적임 없이 산뜻한 헤어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헤어 그루밍 토닉’이 이목을 끌고 있다. 헤어 프로페셔널 브랜드 브리티시엠에서 출시한 헤어 그루밍 토닉은 모발의 볼륨과 텍스처 등 드라이 셰이프를 손쉽게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천연 모발 보호제인 올레오부스터 성분이 드라이 기기의 열 때문에 모발이 손상되지 않도록 방지해 인기다. 끈적이지 않은 리퀴드 제형으로 가볍게 도포한 후 드라이를 사용해 원하는 셰이프를 잡아주기만 하면 바쁜 아침 시간에도 손쉽고 빠르게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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