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경기 중부·북부권 19개 시군에 내려진 오존주의보가 12일 오후 6시 해제됐다고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전했다.
해당 지역은 수원·안산·안양·부천·시흥·광명·군포·의왕·과천·화성·오산·고양·의정부·파주·김포·양주·포천·동두천·연천이다.
해제 지역의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오후 6시 현재 각각 중부권 0.1193ppm(100만분의 1), 북부권 0.1025ppm이다.
남부권 5개 시, 동부권 7개 시군의 주의보는 유지됐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0.50ppm 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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