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부부 고소 당했다…"메신저 무단 열람, 압박 수단 삼아"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씨가 운영한 보듬컴퍼니의 전 직원 A씨 등 2명이 강씨와 부인을 11일 남양주남부경찰서에 고소했다. 자신들의 사내 메신저 6개월 분량을 열어본 뒤 일부 내용을 회사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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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 부부 고소 당했다…"메신저 무단 열람, 압박 수단 삼아"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씨가 운영한 보듬컴퍼니의 전 직원 A씨 등 2명이 강씨와 부인을 11일 남양주남부경찰서에 고소했다. 자신들의 사내 메신저 6개월 분량을 열어본 뒤 일부 내용을 회사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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