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만 300만명⋯ BTS 진, 전역 후 첫 라이브 방송서 여전한 인기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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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만 300만명⋯ BTS 진, 전역 후 첫 라이브 방송서 여전한 인기 입증

아시아타임즈 2024-06-12 15:54: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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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형 진의 전역을 축하하러 하이브 사옥에 모인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들 (출저= 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황수영 기자] 군 복무를 마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진의 전역 후 첫 라디오 방송에 300만 팬들이 몰려들면서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12일 진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1년 6개월 만에 돌아왔다. 카메라 앞에 서는 게 너무 오랜만이라 어떤 이야기를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진은 "내가 원래는 조금 더 잘생겼는데 전역식 할 때 울었다. 그래서 눈도 부었고 사실 얼굴에 자신감이 있는 타입이었는데 오늘 자신감이 좀 덜하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이 와서 축하해줬다. 너무 깜짝 놀란 건 회사에 문 열고 딱 들어왔는데 모든 회사 구성원 분들이 '진 전역 축하해' 이러면서 플래카드와 샴페인, 풍선, 꽃을 준비해주셨다"며 "너무 기쁘고 막 눈물도 나고 두 번 울었다. 원래 안 울려고 했다"며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진은 군 생활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군 복무를 함께한 동료들의 사진이 들어간 커다란 롤링페이퍼도 공개했다.

이번 생방송은 진이 전역 후 처음 진행한 소통방송으로, 누적 조회수가 약 335만에 달했다.

누리꾼들은 전역하자마자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는 반응이다. 한 누리꾼은 "사실상 전역하자마자 첫 활동인데 팬들도 멤버들도 만나서 기쁠 것 같다“며 진의 전역을 축하했다.

지난 2022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진은 BTS 멤버들 중 가장 먼저 병역의 의무를 마쳤다.

RM이 게시한 SNS 글 (출저= RM 인스타그램 캡쳐)

같은 날 현장에는 멤버 슈가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이 마중 나와 진의 복귀를 환영했으며, 이 중 현재 군악대에서 복무 중인 RM은 직접 색소폰을 들고 나와 히트곡 '다이너마이트'와 군가를 연주해주며 진을 맞이했다.

이후 RM은 자신의 SNS에 진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올리며 “전역 축하해 아빠”라는 메시지를 게시해 진의 전역을 축하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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