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작년 인천 펜타포트 락페의 헤드라이너인 스트록스의 공연
이건 부산 국제 락페의 헤드라이너인 피닉스의 공연
물론 두 아티스트의 공연 매너차이도 있긴 한데 (스트록스는 술 먹고 공연, 피닉스는 보컬이 관중이랑 같이 놈)
펜타포트의 경우 무대효과가 밋밋하고 평범한 느낌인데
부산 락페의 경우 상대적으로 무대효과에 신경을 쓴 티가 많이 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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