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덱스 "첫 연기 기회 감사, 실망시키지 않으려 최선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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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덱스 "첫 연기 기회 감사, 실망시키지 않으려 최선 다해"

조이뉴스24 2024-06-12 15:15: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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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로 나선 덱스가 소감을 밝혔다.

덱스는 1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LG유플러스 STUDIO X+U 영화 ‘타로'(연출 최병길, 극본 경민선) 스페셜 간담회에서 영화배우라는 호칭을 듣고는 "아직 그런 수식어가 따라다닐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 이렇게 좋은 작품에 큰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배우 김진영(덱스)이 12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타로'(감독 최병길)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어 "기대감에 대해 실망시키지 않으려 최선을 다했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라며 "제 옆의 두 배우(조여정, 고규필)의 명연기 때문이라도 영화를 볼 충분한 가치가 있다"라고 전했다.

또 그는 "열심히 살아가는 인물이고, 배달부 사이에서도 입지가 있는 배달킹이다"라며 "성공을 향해 가는 과정에서 미스터리하고 섬뜩할 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된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세 편의 에피소드를 봤는데 감독님이 야속했다. 제 에피소드를 끝에 넣으셨더라. 두 분의 훌륭하고 안정적인 연기를 보다가 제 연기가 나온 것이 부끄럽기도 했다"라며 "제 것도 재미있지만 두 에피소드도 재미있어서 몰입해서 봤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타로'는 한순간의 선택으로 뒤틀린 타로카드의 저주에 갇혀버리는 잔혹 운명 미스터리로, 현실을 살아가던 사람들이 불현듯 나타난 타로카드의 예견에 섬뜩한 운명을 맞닥뜨리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조여정의 '산타의 방문', 김진영(덱스)의 '버려주세요', 그리고 고규필의 '고잉홈'까지 세 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된 영화인 만큼 각기 다른 매력이 더할 나위 없이 강렬한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조여정, 덱스, 고규필의 섬뜩한 열연이 신선하고 충격적인 스토리와 만나, 이제껏 본 적 없는 독창적인 잔혹 미스터리의 탄생을 예고한다.

'타로'는 오는 6월 14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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