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아주는 여자' 엄태구 "로코, 겁도 났고 현타도 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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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아주는 여자' 엄태구 "로코, 겁도 났고 현타도 왔지만…"

아시아투데이 2024-06-12 14:37: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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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구가 로코에 도전하는 소감을 전했다./베이스스토리, SLL, 아이오케이, JTBC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배우 엄태구가 로코에 도전하는 소감을 전했다.

12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호텔서울에서는 JTBC 새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 제작발표회가 열려 엄태구, 한선화, 권율, 김영환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서지환 역의 엄태구는 "로맨틱코미디(로코)를 해보고 싶었다. 대본을 너무 재밌게 봤는데 막상 하기에는 약간 겁이 나기도 했다"고 말했다.

엄태구는 "그래도 대본이 너무 재밌었고 귀여워서 도전해보고 싶었다. 촬영에 임할 때는 다른 작품과 다르게 접근하려고 하기보단 과장된 것도 똑같이 하던대로 진심으로 해보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하지만 쉽진 않았다"며 "저도 처음 보는 표정, 대사를 많이 해서 다른 모습을 기대해주셔도 좋을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엄태구는 "사실 현타는 항상 왔다. 매일 매일이 쉽지 않았다. 로코를 했던 배우들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며 "그래도 직업이니까 목숨을 걸어 최선을 다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놀아주는 여자'는 어두운 과거를 청산한 큰 형님 서지환(엄태구)과 아이들과 놀아주는 키즈 크리에이터 고은하(한선화)의 반전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12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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