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김근현 기자] 카라 니콜이 행사에 출연해 셀카를 찍은 듯한 사진을 올렸다.
지난 11일 니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새롭게"라는 글과 함께 음악방송에 참여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니콜은 몸매 라인을 드러내는 은색 무대의상을 입고 화려하면서도 고혹적인 자태를 완성했다.
한편 니콜은 지난 6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5!6!7!8'을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곡명은 다같이 춤을 추며 신호를 주고 받을 때 외치는 카운트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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