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베네치아에서 다이아몬드처럼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그녀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Venice @chaumetofficial"이라는 글과 함께 아름다운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베네치아의 고요한 수면을 배경으로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그녀는 심플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그 자체로도 매력적인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그녀의 고혹적인 눈빛과 완벽한 옆모습은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사진은 다이아몬드 주얼리 브랜드 쇼메(Chaumet)와의 협업을 기념하는 것으로 보인다. 송혜교는 고급스러운 주얼리와 함께 베네치아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배경으로, 한층 더 빛나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에 출연한다. 이 영화는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나선 사람들의 이야기로, 2015년 나온 '검은 사제들'의 속편 격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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