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신성-민수현-공훈, 잘 생긴 진상 등장에 와장창('웰컴 투 장미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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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신성-민수현-공훈, 잘 생긴 진상 등장에 와장창('웰컴 투 장미골')

뉴스컬처 2024-06-12 12:59: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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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손태진, 신성, 민수현, 그리고 공훈은 '장미골'의 개업 첫날부터 까다로운 손님들로 인해 힘든 신고식을 치렀다.

MBN '장미꽃 필 무렵' 시즌2 '웰컴 투 장미골'의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사장님들' 손태진, 신성, 민수현과 '특별 아르바이트생' 공훈이 독특한 오픈식을 진행하며 다양한 매력을 가진 첫 손님들을 맞이하는 '장미골'의 시작을 보여주었다.

사진=‘웰컴 투 장미골’ 방송 캡처
사진=‘웰컴 투 장미골’ 방송 캡처
사진=‘웰컴 투 장미골’ 방송 캡처
사진=‘웰컴 투 장미골’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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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웰컴 투 장미골’ 방송 캡처
사진=‘웰컴 투 장미골’ 방송 캡처

손태진, 신성, 민수현은 '장미골'의 소프트 오픈을 위해 인제의 전통 시장을 방문해 손님들에게 대접할 음식을 준비했다. 시장을 돌며 인제의 특산품을 구매하는 도중, 메밀전을 부치는 할머니를 만나 감탄했다.

할머니가 "100만 원을 주겠다. 한번 부쳐보라. 실패하면 100만 원을 내야 한다"고 제안했을 때, 신성은 "실패하면 노래하겠다"고 응답했고, 할머니는 "100만 원 이상은 못할 것 같다"고 말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메인 셰프 신성이 메밀전 부치기에 도전했지만 실패했고, 할머니는 웃으며 고개를 저었다. 결국 세 사람은 할머니 앞에서 즉석 콘서트를 열고 할머니가 만든 메밀전을 모두 구입했다.

장보기를 마친 후, 세 사람은 '장미골'에 도착해 커다란 '웰컴 투 장미골' 간판, 아름다운 장미꽃 길, 포토존으로 완벽한 체크인 카운터를 발견하고 감탄했다. 그들은 공훈을 만나고, 인제의 특산품을 이름으로 한 객실과 야외에 마련된 '장미 키친'을 보고 감탄하며 기립 박수를 쳤다.

테이프 커팅식으로 '장미골'의 탄생을 알린 후, 네 사람은 지난 시즌에 함께 여행을 했던 '고맙솥'을 발견하고 기뻐했다. 손태진은 '고맙솥' 앞에서 넘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웰컴 투 장미골’ 방송 캡처
사진=‘웰컴 투 장미골’ 방송 캡처
사진=‘웰컴 투 장미골’ 방송 캡처
사진=‘웰컴 투 장미골’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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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웰컴 투 장미골’ 방송 캡처
사진=‘웰컴 투 장미골’ 방송 캡처
사진=‘웰컴 투 장미골’ 방송 캡처
사진=‘웰컴 투 장미골’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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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손태진은 오후 4시에 예약된 손님 명부를 확인하고 "이 상태로는 안 된다. 임시 폐업하겠다"고 말했지만, 곧 현실을 받아들이고 "빨리 움직이자"며 저녁 준비를 시작했다.

손태진은 쥐눈이콩으로 콩국수를 만들었고, 신성은 장어구이와 제육볶음을 준비했다. 신성은 바쁜 손태진과 민수현을 보고 "왜 놀고 있냐"고 물었지만, 그들은 "열심히 하고 있다"고 답했다.

요리가 시작되는 동안, 4시에 예약된 손님이 일찍 도착했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손태진과 민수현은 체크인 존으로 급히 이동했다. 첫 손님은 '장미골' 멤버들의 친구 박현호와 전종혁이었고, 그들은 시그니처 인사를 나누며 "처음부터 까다로운 손님이 왔다"고 말하며 웃었다.

박현호는 오미자 청을 넣은 장어구이, 제육볶음, 콩국수를 맛보며 첫 시식회를 즐겼다. '장미골' 멤버들과 박현호, 전종혁은 '손님 온다'라는 '웰컴송'을 완성하며 장미골의 첫날을 기념했다.

이후 손태진과 민수현이 체크인 카운터에서 두 번째 손님을 기다리고 있을 때, 거대한 체격의 두 남성이 들어왔다. 자신들을 '꽃중년'이라 소개한 이들은 민수현과 공훈의 아버지였으며, 이어서 '국민 흥자매' 신성의 두 누나와 조카까지 뜻밖의 손님으로 나타나 두 사람을 당황하게 했다. '장미골'의 초보 사장들은 "우리를 기대해도 좋아요?"라고 묻는 가족들의 엄격하고 까다로운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지, 그들의 향후 활약을 암시했다.

MBN ‘웰컴 투 장미골’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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