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이현령 기자] 그룹 아이브의 안유진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안유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Day off in Paris”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프랑스 파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안유진은 하얀 셔츠와 청 반바지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풍겼다. 그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며 파리 곳곳에서 다채로운 포즈를 취했다. 안유진은 편안한 미소를 지으며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해당 사진을 본 국내외 누리꾼들은 하트 이모지를 연발하며 찬사를 보냈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8월 월드 투어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아이브는 8월 10일과 11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첫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해브’ 앙코르 공연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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