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턴마틴, 신형 밴티지 GT3로 ‘르망 24시’ 20번째 클래스 우승 목표로 출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애스턴마틴, 신형 밴티지 GT3로 ‘르망 24시’ 20번째 클래스 우승 목표로 출전

오토레이싱 2024-06-12 10:22:59 신고

애스턴마틴의 신형 밴티지 GT3가 이번 주말 개최되는 ‘르망 24시’에 20번째 클래스 우승을 목표로 출전한다.

애스턴마틴의 신형 밴티지 GT3가 이번 주말 개최되는 ‘르망 24시’에 20번째 클래스 우승을 목표로 출전한다. 사진=애스턴마틴
애스턴마틴의 신형 밴티지 GT3가 이번 주말 개최되는 ‘르망 24시’에 20번째 클래스 우승을 목표로 출전한다. 사진=애스턴마틴

이 경주차는 올해 초 실버스톤에서 공개된 밴티지 로드카와 기계적 구조를 공유한다. 본딩 알루미늄 섀시를 기반으로 강력한 트윈 터보 4.0L V8 엔진을 얹었다. 르망 24시에는 올해 새로 도입된 LMGT3 클래스에 2대가 출전할 예정이다. 2025년에는 발키리 AMR-LMH가 최상위 클래스 투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르망 24시에는 애스턴마틴의 FIA 세계내구레이스 챔피언십(WEC) 파트너팀인 디스테이션 레이싱과 Ho이 참가한다. 디스테이션 레이싱은 이달 초 후지이 토모노부와 찰리 패그가 스즈카에서 열린 슈퍼GT 시리즈 GT300 클래스 우승, 신형 밴티지 GT3의 첫 국제전 승리라는 역사를 만들었다. 후지이 토모노부는 팀의 매니징 디렉터로서 애스턴마틴 전속 드라이버이자 FIA 세계내구레이스 챔피언십 우승 3회, 2022 르망 클래스 위너인 마르코 소렌센이 이끄는 팀을 감독한다.

마르코 소렌센은 르망에 처음 출전하는 에르완 바스타드와 777번 차에 탑승한다. 에르완 바스타드는 GT4 유럽 시리즈와 GT4 프랑스 시리즈에서 타이틀을 차지했다. 팀 대표인 호시노 사토시는 지난해 바레인 8시간 시즌 피날레에서 2위를 차지한 후 처음으로 FIA WEC에 모습을 드러낸다.

애스턴마틴의 신형 밴티지 GT3가 이번 주말 개최되는 ‘르망 24시’에 20번째 클래스 우승을 목표로 출전한다. 사진=애스턴마틴
애스턴마틴의 신형 밴티지 GT3가 이번 주말 개최되는 ‘르망 24시’에 20번째 클래스 우승을 목표로 출전한다. 사진=애스턴마틴

2025년 하이퍼카 클래스에서 애스턴마틴 발키리 AMR-LMH를 운영하게 될 HoR은 이번 시즌에는 개막전 카타르 1812㎞ 레이스(Qatar 1812㎞)에서 2위를 해 LMGT3 시대를 시작했다. 팀 대표 이안 제임스를 중심으로 포뮬러 챔피언 다니엘 만치넬리와 IMSA 레이스 우승자 알렉스 리베라스가 함께 출전한다.

한편 올해 르망 LMGT3 클래스는 23대가 출사표를 냈다. 프랑스 현지시간으로 6월 8일에서 9일까지 진행된 검차와 공식 테스트로 일정이 시작됐다. 12일과 13일 진행되는 공식 연습과 예선에 이어 6월 15일 토요일 15시(국내시간 22시) 레이스가 시작된다. 

Copyright ⓒ 오토레이싱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