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그룹 아이브의 안유진이 청량함을 자랑했다.
안유진은 지난 11일 '엄마가 찍어준 나'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유진은 유럽의 거리를 활보하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의 포토제닉한 모습에서 모친의 뛰어난 사진 실력과 딸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안유진은 큰 키와 뛰어난 비율로 다양한 의상을 소화했다. 그는 편안한 사복 패션으로 MZ세대의 워너비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한편 안유진은 매주 금요일 방송되는 tvN '지락이의 뛰뛰빵빵'에 출연 중이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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