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새벽 한때 6만6000달러 위협... 점차 회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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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새벽 한때 6만6000달러 위협... 점차 회복중

한스경제 2024-06-12 08:35:00 신고

비트코인. /연합뉴스
비트코인. /연합뉴스

 

[한스경제=김근현 기자]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와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시장이 불안해지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6만6000달러까지 폭락했다 소폭 반등하고 있다.

12일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8분 기준 비트코인은 6만745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3502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가상자산 가격 하락은 이날 예정된 연준의 FOMC와 미국 5월 CPI 발표에 대해 시장이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시장은 미국 내 인플레이션이 잡히지 않고 있어 고금리가 길어질 것을 예상하고 있다.

CPI 지수가 높을 경우 미국 금리가 인하될 가능성은 적어진다. 이런 불확실성으로 인해 CPI 발표 전 가상화폐를 시장에 내던지는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금리에 큰 영향을 받는 가상자산 시장 특성상 금리 발표 전 차익을 실현하려는 매물이 쏟아져 가상자산 가격이 일제히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를 반영하 듯 가상자산 시장 분석 플랫폼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지난 24시간동안 전체 가상자산 시장 중 레버리지 파생상품 거래에서 2억5000만달러 이상의 청산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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