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유연석, 용두용미로 마침표…시즌2는? ('틈만 나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유재석·유연석, 용두용미로 마침표…시즌2는? ('틈만 나면,')

뉴스컬처 2024-06-12 08:17:35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틈만 나면,'이 시즌1을 마무리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 8회에서는 '틈 친구'로 조혜련과 지석진이 출격했다. 두 사람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하며 30년 지기다운 입담을 자랑했다.

사진=SBS '틈만 나면,'
사진=SBS '틈만 나면,'

네 사람은 첫 번째 틈 주인으로 주민센터 파워댄스 강사를 만났다. 미션으로 등장한 게임은 탁구공 랠리를 펼치는 '바닥 탁구'였다. 이들은 다섯 번째 도전에서 1단계 도전에 성공했다. 이어 네트가 더 높아진 2단계에서는 아홉 번째 도전에서 극적으로 성공해 뿌듯한 마음을 만끽했다.

이어 2대가 40년을 이어온 기름집에서 '릴레이 참참참' 게임이 시작됐다. 세 사람은 첫 번째 도전에서 성공해 의기양양해진 태도로 2단계에 도전했다. 제작진의 방향과 똑같이 가야 하는 룰에 네 사람은 열심히 고개를 따라가려 했지만, 아쉽게도 실패하고 말았다. 멤버들이 망연자실하자 틈 주인인 기름집 사장님은 "특별한 손님들이 틈새 시간을 너무 즐겁게 해줬다"며 감사를 전했다.

'틈만 나면,' 시즌 1의 마지막 게임은 은행에서 동전을 튕겨 목표 동전을 떨어뜨리는 '알까기' 게임으로 장식됐다. 유재석, 조혜련, 지석진은 30년 지기 우정을 불태우며 손가락 스냅에 열과 성을 다했다. 두 번째 도전 만에 유재석은 1단계를 성공했고, 두 명이 동전을 떨어뜨려야 하는 2단계를 진행하던 아홉 번째 도전에서 유재석과 지석진이 아슬아슬하게 성공시켜 모든 도전을 마무리했다.

이처럼 '틈만 나면,'은 짧은 틈새 시간의 의미 있는 활용으로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과 유연석은 8회 동안 서울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경복궁부터 은행까지 무려 20팀의 틈 주인을 만났다. 이들은 몸을 아끼지 않고 게임에 임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틈만 나면,'은 8회를 마지막으로 시즌을 마무리했으며, 하반기에 시즌2가 방송된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