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플랫폼에 최적화된 ‘슈퍼클러스터’를 공개했다. 솔루션은 생성형 AI 개발 및 구축을 지원하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솔루션으로 설계되었다.
슈퍼마이크로 슈퍼클러스터는 4U 수냉식 냉각 서버를 통해 단일 GPU에서 20 페타플롭스의 AI 성능을 제공한다. 찰스 리앙 슈퍼마이크로 사장 겸 CEO는 “수냉식 냉각 데이터센터는 전력 사용량을 감축하여 고객에게 추가적인 가치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는 “생성형 AI가 모든 컴퓨팅 스택의 재설정을 주도하고 있다”며, “슈퍼마이크로는 최첨단 엔비디아 가속 컴퓨팅 및 네트워킹 솔루션을 설계하여 AI 시대에 최적화된 데이터센터를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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