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초토화, 최양락도 폭소..' '결혼 36년 차' 팽현숙, "깻잎 논쟁 어떻게 생각하냐" 질문에 한 놀라운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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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초토화, 최양락도 폭소..' '결혼 36년 차' 팽현숙, "깻잎 논쟁 어떻게 생각하냐" 질문에 한 놀라운 대답

뉴스클립 2024-06-12 00:45: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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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TEO 테오'
유튜브 'TEO 테오'

코미디언 최양락, 팽현숙 부부가 깻잎 논쟁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안녕? 난 양락이야. 오늘은 내가 귄카 부르는 법을 아르켜줄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공개된 '살롱드립2' 콘텐츠에는 최양락, 팽현숙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팽현숙 "깻잎 논쟁? 그 여자에게 돈만 안 주면 돼"

유튜브 'TEO 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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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락, 팽현숙 부부는 "깻잎 논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깻잎 논쟁'이란, 깻잎을 떼지 못하는 친구를 연인이 돕는 것이 용납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쟁이다.

팽현숙은 "당연히 남자가 배려해 줄 수 있다"라며 "내가 벌어다 준 돈을 그 여자한테만 주지 않으면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돈이 아니면 다 된다. 살림만 안 차리면 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유튜브 'TEO 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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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락도 깻잎을 떼어줄 수 있다며 "아내가 있는 데서 떼준 거지않나. 남자가 얼마나 떳떳하면 떼어줄 수 있겠냐. 부적절한 사이라면 어떤 미친X이 그러겠냐"라고 깻잎 논쟁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다.

유튜브 'TEO 테오'
유튜브 'TEO 테오'

팽현숙 "최양락, 세트장에서 몰래 뽀뽀하더라"

그런가 하면 이날 팽현숙은 최양락과의 러브스토리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조그만 희극인 방이 있는데 최양락 씨와 임하룡 씨가 바둑을 두고 있었다. 최양락 씨를 불러서 일이 없으니 기회를 달라고 했다. 기회를 안 주면 취직한다고 했더니 '남 그리고 여'를 직접 기획해서 여자 배역을 주더라. 주변에서 의아해하니까 '제가 가르치면서 할게요'라고 했다"라고 알렸다.

이어 "리허설 끝나고 PD가 다음 코너로 가면 세트장에 우리 둘만 멀뚱히 있다. 내 손을 끌고 세트장 뒤로 가더니 뽀뽀를 하더라. 지금은 입술이 많이 얇아졌는데 그때는 입술이 너무 크니까 빨려 들어가는 것 같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유튜브 'TEO 테오'
유튜브 'TEO 테오'

한편 최양락과 팽현숙은 1988년 결혼했다. 현재 이들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양락과 팽현숙은 지금까지도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알콩달콩한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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