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C 첫날` 美 국채수익률 `약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FOMC 첫날` 美 국채수익률 `약세

이데일리 2024-06-11 23:53:55 신고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미국의 6월 통화정책회의 첫날 국채수익률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미국의 10년물 국채수익률은 2bp 하락한 4.447%에서, 2년물은 3bp 빠진 4.857%에서 움직이고 있다.

6월 금리는 동결 가능성이 우세한 가운데 월가는 첫 인하 시점이 올해 말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그 시기와 올해말까지의 인하 폭에 대해서는 의견이 점차 나뉘는 상황이다.

결국 6월 통화정책회의는 그 결과보다 이후 예정된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의 기자회견에 더욱 주목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은 미 동부 시간 기준으로 오는 12일 오후 2시30분(한국시각 13일 오전 3시30분)으로 예정되어 있다.

또 오는 12일 개장 전 발표될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도 투자자들이 연준의 통화정책 방향성을 가늠할 중요한 기준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5월 CPI는 전월비 0.1%, 전년 동월비 3.4% 상승을, 식료품과 에너지 등 변동성이 큰 항목들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비 0.3%, 전년 동월비 3.5% 오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