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이광익 기자] 배우 이영애가 남프랑스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53세에도 여전한 청순 미모를 자랑했다.
이영애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랑스 생트로페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영애는 명품 브랜드 버킷햇과 파란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영애는 카메라를 향해 하트를 만들거나 미소를 지으며 소녀 같은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1971년 1월생으로 현재 만 53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젊고 아름다운 모습이다.
이영애의 청순 미모는 남프랑스의 아름다운 풍경보다 더욱 빛을 발하며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영애는 2009년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둔 두 자녀의 엄마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마에스트라'에서 타이틀롤로 활약하며 여전히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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