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6년 만에 버닝썬 루머에 목소리 "그 쌍X의 새X들… 편집된 진짜 이야기 공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고준희, 6년 만에 버닝썬 루머에 목소리 "그 쌍X의 새X들… 편집된 진짜 이야기 공개"

메디먼트뉴스 2024-06-11 22:19:34 신고

3줄요약

 

[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배우 고준희가 6년 전 버닝썬 클럽과 관련된 루머에 대해 입을 열고 진짜 사건을 밝혔다.

11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에는 '최초공개‼️6년 만에 꺼낸 버닝썬 진실.. 고준희, 그동안 편집되었던 진짜 이야기 공개'라는 제목의 '아침먹고 가2' 에피소드가 게재됐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고준희는 버닝썬 루머와 관련해 분노와 억울함을 토로하며 진짜 사건 경위를 밝혔다.

장성규 MC는 "최근에 BBC에서도 다뤘던 버닝썬 관련해서 이름이 연관검색어에 오르지 않았냐"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에 고준희는 "그 쌍X의 새X들"이라며 육두문자를 내뱉으며 분통을 터뜨렸다.

고준희는 "솔직히 얘기하면 버닝썬에 왜 내가 나오는지 모르겠다"며 "버닝썬이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가본 적도 없다"고 당혹감을 표했다.

이어 그는 "그 몇 년 동안 '나는 아니다'라고 얘기를 해왔는데 들어주는 사람이 없었고, 그것만 편집해서 나가지 않았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고준희는 당시 승리와 같은 기획사였던 관계로 행사에서 만나 셀카를 찍어준 사실은 인정했지만, 버닝썬에 방문한 적은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 친구와 SNS 맞팔이도 아니었고, SNS에 그 친구가 사진을 올린지도 몰랐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당시 드라마 촬영에 전념하느라 버닝썬 사건에 대해 전혀 몰랐는데, '그것이 알고 싶다'에 카톡이 왔는데 그게 나라고 난리가 났다"며 당시의 혼란을 밝혔다.

고준희는 소속사에 루머 해명을 요청했지만, 소속사는 방치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말했다.

그는 "배우는 이미지가 생명인데 해명 기사를 내주지 않았다"며 "회사에서 나와서 변호사를 혼자 선임했다"고 고백했다.

루머로 인해 가족까지 피해를 입었다는 고준희는 "저희 엄마는 이석증까지 오셨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6년 만에 진실을 밝힌 고준희의 용기 있는 모습은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