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가수 겸 배우 하니가 결혼 발표 후 근황을 전했다.
11일 하니는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감사합니다. 래미네이트 덕분에 다시 맘 편히 웃을 수 있습니다"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셀카를 찍으며 환하게 웃고 있는 하니의 모습이 담겼다. 결혼을 앞두고 물 오른 미모가 눈길을 끈다.
앞서 하니는 지난 1일 열애 중인 10세 연상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 결혼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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