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양미정 기자] 배우 한채영이 11일 오후 9시 방송하는 SBS TV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남편이 돌싱이라는 루머를 정면 반박한다.
한채영은 방송에서 "남편이 조카와 찍은 사진 때문에 돌싱 오해를 받았다"며 "조카에게 '너 때문에 (남편이) 결혼 두 번 한 사람 됐다'고 했다"고 털어놓는다.
이에 돌싱인 탁재훈과 이상민, 김준호 등 MC들은 "결혼 두 번 할 수 있지 않느냐" "우리의 꿈이다"라고 하자, 한채영은 당황한다.
한편 한채영은 2000년 영화 '찍히면 죽는다'로 데뷔해 드라마 '가을동화' '쾌걸 춘향'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광고천재 이태백'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007년 사업가와 결혼해 결혼 6년 만에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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