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배슬기가 임신 중인 근황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유했습니다. 2024년 6월 10일에 게재된 '브이로그. 안정기라고 안심하면 안되는구나' 영상에서 배슬기는 평화로운 일상부터 긴급한 순간까지 그녀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긴급 상황과 회복
배슬기는 영상에서 "갑작스럽게 병원에 오게 됐다. 분명 안정기인데 또 출혈이 생겨서 급히 달려왔다"고 말하며, 그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다행히 그녀는 큰 이상 없이 안정을 찾았으나, 그 과정에서 크게 놀라고 무서웠다고 전했습니다.
이후 집에서의 안정을 지키며 "병원에서 한동안 집에 가만히 있으라는 경고를 받았다. 너무 오래 누워있는 것은 머리가 아파서, 밀크티와 빵을 먹으려고 한다"고 말해 일주일간 집에서 회복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남편 리섭과의 달콤한 일상
컨디션을 회복한 후, 배슬기는 남편 심리섭과 함께 나들이에 나서며 평화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심리섭은 리슬(태명)이를 위한 신발을 사며 부성애를 드러냈고, 배슬기는 그 모습에 기뻐하며 평온한 일상을 공유했습니다.
1986년생인 배슬기와 두 살 연하인 심리섭은 2020년 결혼해 현재까지 안정적인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심리섭은 유튜브 '리섭 Leeseob' 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초기에는 정치적 내용의 영상을 다루었지만, 현재는 연애 상담과 인생 조언 등의 영상을 주로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관 검색어에 '이혼'이 등장하기도 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해, 두 사람은 현재까지 행복한 근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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